생산성과 루틴3 집중 안될때 방법: 25분 뽀모도로 타이머보다 먼저 할 일 집중이 안 될 때 25분 타이머를 켜는 사람이 많다.타이머 자체는 도움이 된다. 시간을 짧게 끊으면 시작이 쉬워지고, 휴식도 정해둘 수 있다. 그런데 타이머를 켜도 몇 분 뒤에 다른 창을 열고 있다면, 아직 뭘 끝낼지 정하지 못한 것이다.타이머를 켜기 전에 오늘 어디까지 할지부터 정해야 한다.집중이 안 될 때 정해야 할 기준막히는 상황정할 것예시할 일이 너무 많다오늘 끝낼 1개보고서 목차만 정한다일이 너무 크다첫 결과물빈 문서에 제목 3개를 쓴다자료가 많다볼 범위검색 결과 5개까지만 본다계속 딴짓한다금지 행동메신저는 25분 뒤에 본다시작이 싫다첫 3분 행동파일 열고 마지막 문장만 읽는다마음만 다잡는다고 바로 집중이 붙지는 않는다. 뭘 끝내야 하는지 불분명하면 25분도 길게 느껴진다.25분 타이머보다 작업.. 2026. 5. 29. 집중 안 될 때 먼저 할 일: 긴 글이 안 읽힐 때 읽는 법 예전에는 긴 글도 끝까지 읽었는데, 요즘은 조금만 길어도 뒤로 가기를 누르게 될 때가 있다.이걸 전부 집중력 문제로만 보면 스스로를 탓하게 된다. 물론 집중력이 필요한 건 맞다. 하지만 요즘 긴 글이 유난히 힘들게 느껴지는 건 읽는 사람의 의지가 약해서만은 아니다.하루 종일 짧은 알림, 영상, 메시지, 검색 결과를 넘기다 보면 글을 읽기도 전에 머리가 지쳐 있다.긴 글을 못 읽을 때 확인할 것상태실제로 생기는 일해볼 것알림이 많다문장 사이마다 시선이 끊긴다15분만 알림을 꺼둔다글이 너무 빽빽하다어디가 중요한지 안 보인다소제목만 먼저 훑는다피곤한 시간대다같은 문장을 반복해서 읽는다밤보다 낮 시간에 읽는다읽을 이유가 약하다중간에 다른 콘텐츠로 넘어간다읽는 목적을 한 줄로 적는다정보가 너무 많다고르는 일부터 .. 2026. 5. 28. 할 일 많을 때 시작하는 법: 하기 싫을 때 5분 정리 할 일은 많은데 이상하게 손이 안 갈 때가 있다.해야 할 일을 몰라서 그런 건 아니다. 오히려 너무 잘 안다. 메일도 봐야 하고, 방도 치워야 하고, 미뤄둔 일도 처리해야 한다. 머릿속에서는 계속 "해야 하는데"라는 말이 도는데, 막상 몸은 가만히 있다.이럴 때는 마음을 다잡으려고 할수록 더 지친다.먼저 할 일은 의지를 끌어올리는 게 아니라, 시작할 수 있을 만큼 일을 작게 만드는 것이다.할 일이 많은데 하기 싫을 때 먼저 할 일제일 먼저 할 일은 목록을 다시 쓰는 것이다.단, 멋진 계획표를 만들 필요는 없다. 지금 머릿속에 있는 일을 그대로 꺼내면 된다.예를 들면 이렇다.메일 확인책상 정리보고서 쓰기공부하기장보기여기서 바로 시작하려고 하면 막힌다. 하나하나가 다 너무 크기 때문이다.그래서 한 번 더 작.. 2026. 5.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