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목록이 비어 있어도 자동결제가 끝났다고 볼 수는 없다. 결제에 쓴 계정이 다르거나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제했을 수 있다. Apple 청구라면 구독이 아닌 앱 구매일 수도 있으니, 구입 내역에서 결제 금액부터 검색한다.
| 카드에 찍힌 이름 | 먼저 찾을 곳 |
|---|---|
| Google·Google Play | 결제한 Google 계정의 정기 결제 |
| Apple·apple.com/bill | Apple 구입 내역의 금액 검색 |
| 서비스 이름·결제대행사 | 해당 서비스의 결제·멤버십 내역 |
두 곳 모두 결제에 사용한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한다.

구글플레이 정기결제가 안 보일 때
Play 스토어 오른쪽 위 프로필에서 계정을 바꾼 뒤 결제 및 정기 결제 → 정기 결제로 들어간다. 개인용과 업무용 계정이 있다면 각각 따로 찾는다.
항목을 찾으면 다음 갱신일을 살피고, 더 이용하지 않을 구독은 취소한다. 앱을 삭제하는 것만으로는 정기 결제가 중단되지 않는다.

애플 결제 내역이 안 뜰 때
apple.com/bill에는 앱·음악·영화 구매와 구독 등이 함께 표시될 수 있다. 41,000원처럼 금액만 보고 특정 서비스 요금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위 Apple 조회 링크에서 금액을 검색한다. 웹에서 못 찾았다면 아이폰 App Store → 프로필 사진 → 앱 및 구입 내역 → 구입 내역으로 들어간다. 오래된 거래는 상단의 최근 90일을 눌러 조회 기간을 바꾼다.
| 찾은 결과 | 구분할 것 |
|---|---|
| 한 항목의 금액이 청구액과 같다 | 앱 구매인지 구독료인지 항목 이름을 대조한다 |
| 한 항목으로는 금액이 맞지 않는다 | 여러 구매가 한 청구서로 합쳐졌는지 본다 |
| 현재 계정에 거래가 없다 | 다른 Apple 계정으로 로그인해 찾는다 |
| 가족 공유의 구입 항목 공유를 사용한다 | 가족 대표는 조회 사이트에서 가족 구성원을 선택해 구매 내역을 찾는다 |
구독료로 확인되면 설정 → 사용자 이름 → 구독에서 해당 항목을 취소한다. 영수증에 가족의 계정이 적혀 있다면 그 가족이 직접 취소해야 한다. 취소 버튼이 없거나 빨간색 만료 메시지가 표시되면 이미 취소된 상태다.
메일로만 낯선 결제 알림을 받았다면 메일 속 링크 대신 위 공식 사이트를 직접 연다. 결제 안내처럼 보이는 메일이 실제 청구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직접 결제했다면
서비스에 카드 번호를 직접 등록한 구독은 앱마켓 목록에 나오지 않을 수 있다. 카드 명세서와 이메일 영수증에서 청구 업체를 찾고, 그 서비스의 결제·멤버십·구독 관리로 들어간다. 앱마켓에서 항목을 못 찾았다는 이유만으로 직접 결제라고 단정하지는 않는다.

계정과 청구 업체를 대조해도 거래를 찾지 못했다면 문의에 쓸 결제일·금액·가맹점명·승인번호를 모은다. 서비스 고객센터에는 해당 청구의 주문과 결제 계정을, 카드사에는 승인번호에 해당하는 가맹점을 물어본다.
구독 취소는 다음 청구를 막는 절차다. 이미 빠져나간 돈을 돌려받으려면 무료체험 결제 환불 경로를 별도로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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